회사 소개

기술을 사람에게 맞춥니다

모두를 위한 평균이 아니라 한 사람을 위한 최적. 파미 랩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집집마다 쓰는 기기도, 익숙한 방식도 다릅니다. 같은 공유기를 놓아도 어떤 집은 안방이 안 터지고, 같은 사진 정리를 해도 어떤 분은 앨범보다 검색이 더 편하다고 느낍니다. 파미 랩은 이 차이를 먼저 확인한 다음 설계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상담이 깁니다. 어떤 기기를 몇 년째 쓰고 있는지, 어디서 자주 막히는지, 무엇을 포기하고 살았는지를 듣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생활에서 쓰는 말로 정리한 안내서를 드리고, 이후로는 전담 매니저가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01

꼭 맞게

설문이나 패키지가 아니라 방문 상담으로 시작합니다. 필요 없는 기기는 권하지 않습니다.

02

곁에서

상담한 사람이 설치하고 관리까지 맡습니다. 매번 다른 담당자에게 처음부터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03

꾸준히

이사, 기기 교체, 가족 구성 변화처럼 생활이 달라지면 구성도 다시 맞춥니다.